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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문제, 머리 맞대봅시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09-04 12:09:00
  • 조회수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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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연구소 ‘지구 온난화 : 얼마나 심각한가?’ 심포지엄

9월 5일(수) 14:00, 백마교육관 세미나실



 올 여름 한반도를 펄펄 끓게 했던 늦더위, 여름 뒤 집중 폭우 등 기상 이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문제점과 해결책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충남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소장 천문우주과학과 김용하 교수)는 9월 5일(수) 오후 2시부터 백마교양관 3층 세미나실에서 ‘지구 온난화 : 얼마나 심각한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내 권위 연구자 5명이 참석해 각 분야에서 감지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의 증거들을 발표하게 된다.


 먼저 1부에서는 국내 기후 변화에 대한 현장 연구자인 기상연구소 기후변화연구팀장 권원태 박사의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발제와,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강력한 태풍(슈퍼 태풍)에 대해 제주대학의 문일주 교수의 발제, 지구 온난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극지 기후 변화에 대해 극지연구소의 김성중 박사의 발제가 차례로 이어진다.


 다음 진행되는 2부에서는 지질학적 증거들로 알려진 과거의 기후 변화에 대해 한국지질연구원 김정찬 박사의 주제 발제와 우주선(cosmic ray)과 기후 변화의 관계를 천체물리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서강대 박병소 명예교수의 발제가 이어진다.


 충남대 자연과학연구소 김용하 소장은 “장마 후에도 집중 폭우가 발생하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등 한반도의 기후가 아열대로 바뀌고 있는 것에 대해 많은 학자들이 지구 온난화에서 그 원을 찾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현재의 지구 온난화를 여러 학문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 일정>

14:00 - 14:05  : 심포지움 개회 및 연사 소개  

                         -   김 용하 (자연과학연구소장)

                        제 1 부

14:05 - 14:40  : 새로운 기후변화 패러다임과 우리의 대책

                         -  권 원태 박사 (국립기상연구소)

14:45 - 15: 20 :  수퍼 태풍: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 상륙 태풍강도 변화

                         -  문 일주 교수 (제주대학교)

15:25 - 16:00  :  기후변화에서 극지의 역할

                         -  김 성중 박사 (극지연구소)

                     

                         제 2 부

16:15 - 16:50  : 고기후학의 원리: 과거는 미래를 여는 키

                         -  김 정찬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6:55 - 17:30  : 우주선과 기후 (Cosmic rays and Climate)

                         -  박 병소 명예교수 (서강대학교)

17:30 - 18:00  :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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