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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1인 운용 무인정찰기 개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3-21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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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과 벤처 "NES" 이기성 박사, ‘아리스 라이트’ 개발

 

 우리대학교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1인 운용이 가능한 무인정찰기(UAV)를 개발했다.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창업벤처(대표 : 정태원 교수)인 ‘NES’는 3월 20일 방위사업청이 개최한 ‘무기체계 소개회’에서 소대급 UAV를 개발, 공개했다.

 

 NES의 이기성 박사(43)가 개발한 이 UAV는 ‘아리스 라이트(Aris lite)’라고 이름 붙여졌으며 날개 길이 1.6m, 전장 1m에 무게 1.9㎏. 이륙 시 최대 800m 상공에서 30분 동안 체공할 수 있다.

 

 또한 상하ㆍ좌우 초점 이동이 가능한 41만 화소금의 카메라 2대가 장착돼 있으며 800g 무게의 투하물도 탑재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간편한 조종으로 병사 1명이 운용할 수 있어 소대급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2005년 충남대 전기공학과에서 자동제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기성 박사는 2003년부터 무인정찰기 개발 연구를 시작, 전기공학과 정태원 교수와 사비를 털어 4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아리스를 개발했다.

 

 이기성 박사는 "지금까지 나온 UAV는 라디오컨트롤(RC)조종사와 지상국 운용자 등 최소한 2명이 있어야 운용이 가능했지만 아리스는 1인이 운용할 수 있다"며 "즉시 군 전력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판단하고 있어 향후 반응을 본 뒤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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