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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병원, 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4-28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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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 병원이 보건복지가족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에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4월 27일,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혈액과 조직, 세포, DNA, 체내 병원성 미생물 등 한국인 특유의 인체자원을 모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한국 인체자원 종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과 함께 충남대병원 등 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으로 선정, 발표했다.


 한국인체자원자원거점은행에 선정됨으로써 선정되면 1차 년도에 6억 원 등, 향후 5년 동안 매년 5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대전충남북의 거점센터로 충남대학병원이 선정됐으며 전국에 6개의 자원은행 병원이 들어서게 된다. 6개 센터에서 모아진 자료는 네트워크를 통해 올 오픈 하게 될 인체자원정보 포탈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해진다.

 

 축적된 정보는 곧바로 임상치료 및 의학연구에 활용돼 난치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 등에 활용되게 된다.

 

 이로써 충남대학병원은 한국인체거점자원은행에서 진단과 치료과정에서 환자로부터 얻어진 모든 정보를 수집해 원하는 연구자에게 분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충식 교수는 “국가사업의 일환인 인체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충남대병원이 인체자원거점은행병원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국가적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업인 만큼 후대를 위해 치료방법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시민들과 환자분들이 정보제공에 대한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거점은행선정에 대한 대전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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