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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독립기념관 자원봉사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8-13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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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 백마봉사단 참여, 자원봉사 및 참배 활동

 

 

독도수비대를 결성해 깨어있는 조국 수호 정신을 보여줬던 충남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약 100여명이 광복절을 맞이하여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대규모 자원 봉사활동과 참배를 한다.


학생들이 주축이 된 충남대 백마봉사단 90여명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목천읍 남하리 독립기념관에서 8․15 광복절 경축 행사 및 독립기념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에 자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광복절 행사 지원, 환경 정화 활동, 질서 계도 등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참가 학생 모두가 순국 선열에 대한 참배를 할 예정이다.


이번 독립기념관 자원봉사활동은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교과서 왜곡 및 독도 도발 등 최근 동북 아시아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역사 왜곡 문제와 맞물려 학생들에게 봉사활동과 함께 애국심과 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백마봉사단은 지난 4월 학생, 교수,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식 발족하여 그 동안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 장애인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을 펼쳐 왔으며, 특히, 지역의 46개 사회 봉사 실습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상시적인 자원봉사 활동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한편 충남대 학생들은 지난 7월 24일에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해 ‘독도 수비대’를 결성하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한 대형 태극기와 충남대 교기 게양, ‘독도는 한국의 영토다’라는 한국어.일본어 문구가 쓰인 대형 연도 날리기 등을 통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당당히 알리는 행사도 열었다.


충남대 백마봉사단 김순미 단장은 “우리 역사에 대한 대학생들의 올바른 인식이 중요하다”며 “광복절을 맞아 민족의 정기가 그대로 숨쉬고 있는 독립기념관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순국 선열의 넋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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