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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꽃박람회 "충남대가 띄운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9-03-12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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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꽃박람회 입장권 5천매 구입

“땀 흘리는 봉사에서 참여의 봉사로”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 충남대학교가 안면도 꽃박람회 활성화를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충남대는 3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송용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들과 안면도 꽃박람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충청남도와의 협조체제 강화를 위해 꽃박람회 입장권 5천매를 전달받는 행사를 가졌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충남대는 대학구성원들이 꽃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입장권 5천매를 구입하기로 한 가운데 특히 1천여명의 충남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대는 그 동안 태안 기름유출 사고 자원봉사, 샌드비스타 마라톤대회 참가, 당진군 폭설 피해 봉사활동 등 지역의 궂은 일에 발 벗고 나서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는 충남대 구성원의 자발적인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태안의 기적’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해왔다.


 이번 안면도꽃박람회 입장권 예매는 직접 몸으로 뛰며 땀 흘리면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던 충남대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차원의 봉사와 참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충남대는 이번 꽃박람회에서 백마봉사단의 봉사활동은 물론, 미래설계상담 교수 및 학생들의 현장 견학, 국제교류본부의 외국인학생 문화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송용호 총장은 “몸으로 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경제 활성화를 위한 꽃박람회에 참여하는 것도 봉사와 참여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충남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우리나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대학구성원들은 지역의 커다란 축제에 우리 충남대도 참여한다는 자긍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충남대 경영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한 아제르바이젠 출신의 아가자다 스타라(20세)씨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꽃박람회에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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