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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문화연구소 한국학진흥사업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9-04-03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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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17억 지원, 대전충청지역 고문서 수집, 정리, 연구

 “지역문화 체계적 연구 토대 구축,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반”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소장: 김상기 국사학과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학진흥사업단이 공모한 2009년도 한국학진흥사업의 ‘국학기초자료사업’에 선정됐다.

 

 ‘국학기초자료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학진흥사업단이 국학기초자료 수집 및 정리를 통해 한국학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국학 고전자료를 활용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자 2009년부터 10년간 약 17억원을 지원한다.


  충청문화연구소는 ‘대전 충청지역 고문서 수집ㆍ정리 및 연구(중형과제, 연구책임자: 김상기 국사학과 교수)’라는 과제로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충청문화연구소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충청지역 고문서의 수집ㆍ정리뿐만 아니라 고문서의 탈초ㆍ정서 및 학술연구, 자료집 간행, 충청지역 고문서 DB구축 등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 


 충청문화연구소는 ‘충청학 자료센터 구축ㆍ충청지역 문화의 정체성 확립ㆍ지역학 연구센터로서의 위상정립’을 통해 ‘충청학 중심센터’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에 따라 충청지역 고문서를 수집ㆍ정리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 충청지역 고문서 수집ㆍ정리 및 연구’ 사업은 1단계(3년) 충청지역 고문서의 기초연구 및 토대구축, 2단계(3년) 충청지역 고문서의 심화연구와 활용방안 모색, 3단계(4년) 충청학 고문서 자료센터 구축으로 추진된다.


 한편, 대전 충청지역에는 관련분야 연구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방대한 양의 고문서 자료가 소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청지역에서 진행된 기존의 고문서 조사는 개별기관에 의해 단기적이며 산발적으로 진행되어 체계적인 자료의 축적을 통한 지역 문화 연구의 활성화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한계가 지적돼 왔다.


 충청문화연구소는 금번 사업선정으로 충청지역 고문서 정리의 표준화를 기함은 물론, 대전충청지역에 소재한 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조사⋅수집⋅정리할 수 있게 됐다.


 충청문화연구소 김상기 소장은 “국학기초자료조사사업 선정으로 지역학으로서의 충청학 위상 정립은 물론 충청학 연구의 정보 센터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지역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학문 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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