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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신문 1000호 발행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09-05-12 12:05:55
  • 조회수114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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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6월 29일 첫호 발행 50년만에 역사 이뤄

“다각적인 모색과 노력으로 2000호 향한 발걸음 내딜 것”



 충남대학교가 발행하는 ‘충대신문(주간)’이 지령 1000호를 발행했다. 충청권 대학 가운데 지령 1000호를 발행한 것은 충대신문이 처음이다.


 충대신문이 5월 11일, 1000호를 발행했다. 1959년 6월 29일 ‘충남대학보’라는 이름으로 첫 호를 찍은 이래 50년 만에 역사적인 1000호가 발행됐다.


 충대신문은 1954년 ‘문리대학보’를 시작으로, 현재 지령의 시발점이 된 1959년 ‘충남대학보’를 거쳐 1963년 ‘충대신문’으로 제호를 바꿔 드디어 2009년 5월 지령 1000호를 발간하게 됐다.


 충대신문은 1000호 발행 특집호에서 1면, 커버스토리에 1호가 발행된 신문의 사진을 실어 1호와 1000호가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을 담았다.

 

 7면에는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충대신문 선임기자 출신 인사들과의 대담을 실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충대신문의 모습을 조명했다.


 9면부터 17면까지 8개면에 걸쳐서 ‘특집논단’을 마련해 ‘한국의 미래를 전망한다’를 주제로 사회,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등 분야 전문가들의 기고문을 실었다. 특집논단에는 포항공대 박이문 명예교수, 충남대 류동민 교수, 이주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중앙대 진중권 교수, 한신대 김종엽 교수,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평화네트워크 정욱식 대표, 정윤수 스포츠 평론가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들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18면에는 송용호 총장의 인터뷰를 실어 ‘위기의 시대’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희망을 설계할 것을 당부했다.


 송용호 총장은 인터뷰에서 “우리 충남대학교는 현재 변화의 기회이자 위기를 맞고 있다”며 “구성원들의 마음이 맞아야 더 강한 추진력이 생겨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며 결속력 강화를 당부했다.


 19면에서는 김필동 교수회장, 한금태 기성회장, 오원균 총동창회장, 윤해강 총학생회장, 박용구 교직원협의회장 등이 충대신문 1000호 발간 축하의 글을 보내왔다.


 충대신문은 ‘충대신문 1천호의 의미’ 사설을 통해 “충남대학보가 발간된 지 50년만에 지령 1000호 발행은 역사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다각적인 모색과 노력 속에 2000호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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