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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토론회 "후끈"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09-05-22 05:05:28
  • 조회수125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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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학부모 초청, 예상인원 2배인 200명 참석

 

 

 

 

 

 

 

 

 

 

 

 

 

 

 

 

 

 

충남대학교가 입학사정관제도의 올바른 정착과 교사 및 학부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입학관리본부(본부장 : 김용환)는 5월 21일 오후 5시,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지역의 교사, 학부모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학교 입학사정관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학부모협의회 차인성 회장의 ‘입학사정관제, 철저한 준비로 공정성, 신뢰성 확보해야’, 충남교육청 장호중 장학사의 ‘입학사정관 전형과 충남교육청의 대비 방안’, 보문고등학교 이성우 교사의 ‘대학입학사정관제의 현실과 과제’, 충남대 사범대학 최완식 교수의 ‘입학사정관제 정착을 위한 고교-대학의 변화 방향’ 등 입학사정관제의 도입과 정착을 위한 다각도의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처음 실시되는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각계 전문가 및 관계자의 의견청취로 입학사정관제의 완성도 함양과 올바른 정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입학사정관제도의 도입에 대한 환영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보완해야할 문제,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요구된다는 의견 등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목소리도 드는 계기가 됐다.

 

이어 김은준 입학사정관은 ‘2010학년도 대학입학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해 참석한 교사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깊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토론회는 1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2배 정도인 약 200명이 참석해 충남대학교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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