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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무용단, 현충원서 ‘진혼’ 공연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09-06-05 12:06:33
  • 조회수793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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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립현충원 사상 처음으로 창작 무용 작품 공연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가 이끌고 있는 정은혜 무용단이 현충일을 맞아 창작 무용을 공연한다.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창작무용 작품이 공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은혜 교수는 6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 제5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공연 ‘진혼’을 공연한다.


 현충일 추념식에 이어 공연되는 이 작품은 순국선열을 비롯한 선조들과 연결되어 있는 죽음의식의 고귀한 의미와 함께 충혼을 기리고 추모하며 종교성을 떠나 현대인이 예술과 함께 충혼을 만나 대화하는 의미와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정은혜 교수가 안무한 이 작품은 1시간여 동안 진행되며, 40여 명의 무용단원이 총 출연, 웅장하면서도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작품은 ‘2009년 대전광역시 무대창작지원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은혜 교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로 국립무용단에서 초청 객원안무를 한 바 있으며, 물의 꿈(1991), 들풀(1995), 달꿈(1998), 유성의 혼불(2001), 미얄 삼천리(2002), 서동의 사랑법(2003), 미얄…(2005) 등 수 많은 창작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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