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CNU뉴스

twitter
facebook
print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7047 / E-Mail : hongbo@cnu.ac.kr

등록금 카드 납부, 분할납부 확대 실시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09-07-06 08:07:24
  • 조회수2886
  • 첨부파일
내용보기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신입생도 카드납부와 분할납부제 실시

신용카드 납부/분할납부제 도입, 무이자 할부도 가능

 

 

충남대학교가 대학생과 대학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를 도입하고, 2회로 나누어 실시하던 분할납부도 4회로 늘리기로 했다.

 

특히 신용카드 납부제와 분할 납부제를 신입생들에게까지 확대한 것은 충남대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충남대는 2009학년도 2학기 등록부터 등록금 납부시 신용카드로 납부를 받는다.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는 충남대 등록금 수납은행인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협약을 체결하여 우리카드와 하나카드를 이용, 은행 각 지점 및 인터넷 납부가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최장 6개월, 하나은행은 3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하며, 하나은행에서 발행한 BIGPOT, 아웃백, VIVA 카드로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현재 2회까지만 시행하던 등록금 분할 납부도 4회까지 확대하고, 납부기간도 수업일수 3분의 1선에서 3분의 2선까지 연장된다. 특히 그 동안 분할 납부제에 해당되지 않았던 신입생들 역시 혜택을 받게 된다.

 

등록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학생들은 2004년 이후 매년 증가해 2008년에는 184명이 신청했으며, 2009학년도 1학기에만 151명으로 크게 늘어났으며, 현행 2회이던 것을 4회로 연장하게 되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몇몇 대학들이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와 분할납부제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신입생들의 경우 대학 등록 포기시 등록금 반환 등의 번거로움과 혼란으로 인해 적극적인 도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앞으로 신용카드 납부제와 분할 납부제 실시로 한꺼번에 들어가는 목돈 마련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가 전국 대학 가운데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와 분할납부제를 신입생까지 대상으로 확대하고, 신용 카드 납부제와 4회 분할납부제를 도입함으로써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 함과 동시에 이 제도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대학교 관계자는 “카드 종류에 따라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고 분할납부의 경우 수업일수 3분의 2선까지 납부 기간이 연장돼 아르바이트 등으로 학비를 충당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충남대 학부모와 학생에게 가계의 부담을 경감시켜 줌으로써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경리과 821-5132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5015)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