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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생 “중국내 한국기업 인턴되다”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09-12-31 09:12:59
  • 조회수164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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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유학생 중국에서 농심, 신한은행, KT&G 등 인턴십

“중국 유학생 유치, 국제화 캠퍼스 구축에 긍정적 효과”


 

 

 

 

 

 

 

 

 

 

 

 

 

 

 

 

 


 

 충남대학교에서 학부 생활을 마친 중국인 유학생들이 중국내 한국 기업의 인턴이 됐다.


 2010년 2월 충남대학교를 졸업할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 3명은 중국 상해 및 화동지구 내 한국기업인 농심, 신한은행, KT&G 등에 인턴십으로 참여하게 됐다. 일부 사립대학교에서 중국 유학생들의 중국내 인턴십 및 취업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국립대로서는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중국내 한국 기업에 인턴십으로 참여하게 된 학생들은 주초(무역학과 4학년), 오효혜(무역학과 4학년), 조량(국어국문학과 4학년) 등 3명의 학생들로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다. 주초는 농심, 오효혜는 신한은행, 조량은 KT&G에 각각 인턴십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2-3개월간의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충남대 언어교육원은 지난 11월, 중국 유학생 10명으로부터 지원서를 접수 받아 한국어와 전공 능력을 고려해 자체 선발과정을 거쳐 3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중국 내 한국 기업으로부터 3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거친 인턴십 선발에 참여, 최종 확정됐다.


 또 충남대 언어교육원에서는 이 학생들을 격려하고 중국내 한국 기업 인턴십 참여에 대한 홍보를 위해 지난 17일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이번 중국 유학생들의 인턴십 참여로 한국어 연수-학부입학-취업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유학생 유치와 유학생의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과 함께 충남대학교의 국제화 캠퍼스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 언어교육원 이상철 원장은 “중국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과 기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이번 인턴십 참여로 수준 높은 학생들의 유치와 충남대의 국제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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