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7047 / E-Mail : hongbo@cnu.ac.kr

“정든 강단 떠납니다” 교수 정년 퇴임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0-02-26 09:02:27
  • 조회수3843
  • 첨부파일
내용보기

오만진, 최관삼, 박영철, 김판욱 교수 정년퇴임


 

 

 

 

 

 

 

 

 

 

 

 

 

 

 

 

 충남대학교는 2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오만진, 최관삼, 박영철, 김판욱 교수에 대한 정년 퇴임식을 거행한다.


 오만진 교수는 1975년 충남대에 부임, 35년간 150여편의 학술논문과 6건의 특허를 얻었으며, 식품저장유통학회장, 식품영양과학회장 등을 역임하며 식품가공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거두로 인정받아 왔다. 이와 함께 농업과학연구소장, 학생처장 등 보직을 역임하며 충남대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최관삼 교수는 1980년 충남대에 부임한 이래 다양한 저술활동과 학회 활동을 비롯하여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170여 편의 학술논문 및 학술회의 발표를 통해 작물생리학 및 조직배양학 발전의 기틀을 이루었으며, 광과학회의 창립회원으로 부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생물공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학과 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했다.


 1983년 충남대에 부임한 박영철 교수는 교육학, 교육과정, 인간교육 등에 관해 50여편의 학술논문과 저서를 집필했으며, 교직부장, 교육학과장 등을 맡아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교육발전연구소장을 맡으면서 충남대의 교육 분야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판욱 교수는 1985년 충남대에 부임, 50여편의 학술논문 및 저서 집필과 함께 21명의 박사와 34명의 석사를 배출했으며, 한국기술교육학회 대표이사 및 회장 등 학문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공업교육학부장 재직 시절 학생 모두의 상담 일지를 갖고 있을 정도로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깊었다.


 이날 정년퇴임식에서 오만진 교수는 황조근정훈장, 최관삼 교수, 근정포장, 박영철 교수와 김판욱 교수는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여 받는다.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실(5015)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