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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함께하는 희망의 인문학’ 강좌 운영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03-05 09:03:38
  • 조회수110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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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간 무료로, ‘희망’ 주제로 평화, 휴머니즘, 시민사회에 대한 강좌



 충남대학교가 국군간호사관학교와 국군군의학교 장병 및 가족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충남대는 지난해에도 육군대학 장병 및 군인가족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해 커다란 호평을 받았었다.


 충남대가 3월 10일부터 11월 24일까지 36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이번 ‘군과 함께하는 희망의 인문학(연구책임자 : 사학과 김응종 교수)’ 프로그램은 ‘전쟁과 평화’, ‘테크놀로지와 휴머니즘’, ‘국가와 시민사회’ 등 3개 분야에서 총 108시간에 이르는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충남대는 물론 국내 대학의 저명한 교수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씩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3월 10일 충남대 김학성 교수의 ‘전쟁과 평화 : 개념과 원인’을 시작으로 ‘희망’이라는 대 주제 아래 평화, 휴머니즘, 시민사회에 대한 심도깊은 특강이 이어진다.


 이번 ‘군과 함께하는 희망의 인문학’ 강좌의 책임을 맡은 충남대 사학과 김응종 교수는 “군인들은 평화를 위해 전쟁에 대비하는 인간임을 자각해야 한다”며, “국군간호사관학교의 장병과 군인가족들에게 인문학적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대는 2007년 공군대학, 2009년 육군대학에서 인문학 강좌를 실시해 군인과 군인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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