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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무용단 "미얄" 공연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04-13 08:04:45
  • 조회수82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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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 17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자연과학대학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가 이끌고 있는 사)정은혜민족무용단이 대전문화예술의 전당과 공동으로 제작한 <정은혜의 미얄...>을 무대에 올린다.


 <정은혜의 미얄...>은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17일 오후 7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두 차례 펼쳐진다.


 2010 대전 공연예술공모사업 우수작품인 이번 공연은 익살스런 몸짓과 해학으로 가득한 봉산탈춤의 ‘미얄할미 과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미얄>로 재탄생 시켰다.


 못생긴 여자 미얄의 희노애락이 담긴 인생을 그린 해학무용극 <미얄>은 한 여인의 비극적 인생 역정 속의 고립과 상실, 절망적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각 캐릭터의 코믹하고 맛깔스러운 연기와 몸짓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유약한 인간들에게 희망을 갖도록 하는 역설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정은혜 교수가 직접 "미얄"로 출연하며, 총 50여 명이 넘는 무용수와 20여명의 스텝이 80분 동안 한국의 얼과 정서를 찾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얄>은 지난 2001년 멕시코 8개 도시 초청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적 춤사위와 정서가 녹아있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으며, 2005년 국립무용단 객원초청안무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됐다. 2007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 2008년 충청남도 무대예술작품지원에 이어 올해에는 2010 대전공연예술공모사업 우수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그 작품성과 가치가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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