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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 Style]여기?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곳!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05-10 04:05:58
  • 조회수175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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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충남대학교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CNU Style(2010년 봄호)의 11-13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충남대학교 비서홍보실 홈페이지에서는 인터뷰의 원본 및 CNU Style의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충남대학교 곳곳에는 알아두면 언젠가는 한번쯤 이용할만한 좋은 기관들이 숨어 있다. 어찌보면 작은 기관들이지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곳들이기도 하다. 머릿속에 갈무리를 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낼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헌혈의 집 -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

 

충남대 헌혈의 집은 대전·충남을 통틀어 채 10곳이 안 되는 헌혈의 집 가운데 하나다. 대학 내에 헌혈의 집이 만들어진 것은 대전 지역에 유일하다. 널찍한 공간은 아늑한 카페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 만큼 충남대에 헌혈자들이 많다는 증거.

 

충남대 헌혈의 집에서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 할인 쿠폰, 엔제리너스 프렌즈 쿠폰 등 혜택을 주고 있다. 매년 헌혈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주는데 올해는 5명(남 4, 여 1)이 선발됐다.

 

헌혈의 집을 찾을 때는 주의 사항이 몇 가지 있다. 무엇보다 몸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다. 감기약을 먹었거나 전날 술을 많이 마셨거나, 최근 해외여행을 했거나 등등의 이유로 헌혈 부적격 판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또 신분증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안전한 헌혈자 확보를 위해 도입된 헌혈실명제 때문이다. 이런 요건을 갖췄을 때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가볍게 하고 제2학생회관 3층에 마련된 헌혈의 집을 찾으면 된다.

헌혈의 집 : 제2 학생회관 3층, 823-7166


 

 

성폭력 상담소 - 말 못할 고민 들어드려요

 

성폭력 상담소는 말 못할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곳이다. 성폭력은 신체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음란한 말이나 눈짓, 정신적인 학대까지도 모두 성폭력에 해당된다. 성폭력상담실에서는 성희롱, 성폭력피해신고, 성폭력피해자에대한법적, 의료적지원, 성과관련한상담, 심리상담,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성폭력상담실’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다행히도 성폭력과 관련한 제보나 상담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대신성희롱이나성폭력을예방하는활동에초점을맞추고있다. 또한 양성평등 문화정착을위한노력도성폭력상담소가하는중요업무중하나이다. 올해도신입생들을 대상으로 OT와 MT를 대비해 교육을 실시했고, 지속적인 교육과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성폭력 상담소는 현재 2학생회관 2층, 인력개발원 내에 위치해 있다. 따로 상담실을 두고 있어 개인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나 이메일, 온라인 상담을 이용하면 더욱 맘 편히 접근할 수 있다. 물론 상담내용 역시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성폭력 상담소 : 제2학생회관 2층, 인력개발원, 821-6153(임희정)

counsel@cnu.ac.kr, http://www.cnu.ac.kr/counsel

 

 

 

대학교육개발원(구 교수학습지원센터) - 잘 배우고 잘 가르치는 방법 알려드려요

 

대학교육개발원은 한 마디로‘잘 배우고, 잘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다. 얼마 전까지 교수학습지원센터로 불렸지만 가상교육지원센터와 교양교직부(교육부분) 등이 통합해 3월부터 대학교육개발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2009년에는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습동아리 지원, 학습법 클리닉, 학습전략 검사 및 학습상담, 학습비결 책자발간 등으로 학생들을 지원했고, 교수법 연구모임과 교수법 특강 등의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셀프 리더십, 대학에서의 교재 읽기 전략, A+리포트 작성하기, 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스킬 기르기 등과 같은 보다 알찬 대학생활에‘놓치면 아까운’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교수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교수법 연구모임 지원, 멀티미디어 수업자료 제작, 파워포인트 제작, 디지털 스토리텔링 제작 등 수업의 몰입도와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기법을 보급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대학교육개발원 : 백마교양교육관 310호, 821-5281

http://www.cnu.ac.kr/cnuctl/index.jsp

 

 

법률상담소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충남대학교 법률상담소는 36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1964년 국내 대학 중 두 번째로 법경대학 부설 시민법률상담소로 문을 열었다. 지금은 법학전문대학원의 부설 기관으로 지역주민과 충남대 구성원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고 있다.

 

법률상담소에서는 각 전공 법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이 상담을 해 준다. 복잡한 법률문제에 대한 해석, 소송절차 및 소송양식에 대한 안내, 법률문제에 대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법학전문대학원 6층의 법률상담소(619호)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으로도 상담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문제들은 상임 상담위원이 답을 해 주기도 하지만 심도 깊은 문제 등에 대해서는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수들로 구성돼 있는 행정, 형사, 민사, 상사, 노동, 특허 등 6개 분야의 책임 상담위원들이 직접 나선다.

 

법률상담소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1년에 2회 평소에는 법률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대전·충남 지역의 소외계층 거주지역과 농촌 지역을 찾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1년에 1회는 다른 지역의 법률상담소나 법률 사무소를 찾아 특강과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법률상담소 : 법학전문대학원 619호, 821-5819

www.cnu.ac.kr/~lawcounsel(인터넷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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