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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체험실’ 개관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11-23 08:11:18
  • 조회수152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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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과 교수 4명, 십시일반으로 1,500만원 들여 조성

 

 

 

 

 

 

 

 

 

 

 

 

 

 

 

 

 

 

 

 

 

 

충남대 일문학과 교수들이 학생들을 위해 일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충남대 일어일문학과는 11월 22일(월) 12시, 인문대학 445호실에서 ‘일본문화 체험실’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일본문화 체험실은 일어일문학과 4명의 교수들이 1,500여만원을 들여 조성했다.

 

‘일기일회’로 이름 붙여진 일본문화 체험실은 약 20㎡(6평)의 공간에 다타미(たたみ 疊, 일본돗자리), 도코노마(床の間:객실 上座에 바닥을 조금 높여 꾸민 곳으로 벽에는 족자를 걸고 꽃이나 장식품을 놓아둠), 쇼지(障子, 외부와 방을 칸막이하는 미닫이 문과 미닫이 창문)등 일본식 주거 공간(방, へや[部屋])을 재현한 곳이다.

 

일기일회(一期一會)는 ‘평생에 단 한 번 만남’을 뜻하는 말로 단 한번 뿐 일 수 있지만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445호실에는 일본문화 체험실 뿐만 아니라 책장과 탁자 등을 구비해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학습 공간과 교류의 장으로도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일문과에는 학부 및 대학원생 20여명의 일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어 한국인 학생과 유학생들 간의 교류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어일문학과 윤혜영 교수는 “일본문화 체험실은 일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일문과의 특성을 살린 공간을 만들어보자며 교수님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졌다”며 “학습은 물론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수, 한국인과 일본인의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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