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CNU뉴스

twitter
facebook
print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7047 / E-Mail : hongbo@cnu.ac.kr

국방위성항법특화센터 개소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12-02 09:12:57
  • 조회수607
  • 첨부파일
내용보기

9년간 199억원 지원 운영, 미래 항법전 대비 독자적인 위성항법 시스템 구축



 충남대가 국방위성항법특화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방 위성 항법 연구에 돌입한다.


 충남대는 12월 2일(목) 오후2시, 산학연연구관 3층에서 송용호 총장 등 학내외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방위사업청 지정 국방위성항법특화연구센터(센터장 : 이상정 전자공학과 교수)’ 개소식을 갖는다.


 충남대 ‘국방위성항법특화연구센터(National GNSS Research Center)’는 정부로부터 2010년 12월부터 2018년까지 9년간 총 19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국방과학기술특화연구센터사업은 국내의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핵심기술 및 부품개발에 접목시키고 우수 인력의 국방기술 개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정 기술 분야에 대한 중점 연구를 지원하는 장기 연구개발 사업이다.


 충남대의 특화연구센터는 미래의 항법전을 대비하여 독자적인 GNSS 구축을 위한 기반기술연구와 PNT 정보 위협 대응 항법전 기법 연구를 수행한다.


 충남대 국방특화센터는 향후 국방관련 위성항법 분야 중점 연구를 통한 국방 기술경쟁력 확보와 국방 R&D초석 마련은 물론 국방위성항법분야 원천기술 확보, 국방위성항법기술 기초연구의 활성화 및 연구 인력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방위성항법특화연구센터는 9년동안 3단계에 걸쳐 총 5개 연구 분야(위성항법시스템아키텍쳐연구, 위성항법신호생성연구, 항법위성군상태감시연구, 재밍대응신호처리연구, 위성항법정보융합연구)에서 15개 세부과제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충남대 전자공학과 이상정 교수가 센터장으로 전체를 이끌고 건국대, 서울대, 충북대, KAIST 등 다수의 대학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ETRI 등 국가출연연구소가 참여하며, LIG넥스원, 한화, 삼성탈레스 등의 국방체계업체가 참여한다.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5015)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