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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승 교수, 고분자재료 최우수저널 게재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1-07-29 04:07:44
  • 조회수90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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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과대학 유기소재·섬유시스템공학과 이택승 교수가 교신저자로 발표한 논문이 고분자재료분야의 최우수저널인 ‘Macromolecular Rapid Communications’ (영향지수 4.365)의 중간표지(frontispiece)로 선정됐다(32권 14호 1061-1065 (2011), DOI: 10.1002/marc201100255).


 이 논문은 2011년, 유기·광전자재료 연구실(http://www.onom.re.kr)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LG 이노텍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권나영 씨와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교환학생으로 연구 중인 김대근 씨가 주저자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한국연구재단 일반연구자지원사업의 연구결과로 얻어진 이 논문은, 독성이 높은 수은 이온을 다른 이온과 혼합되어 있어도 선택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물에 녹는 형광 플라스틱 재료를 새롭게 합성하였을 뿐 아니라, 이러한 형광감지와 동시에 플라스틱 재료에 의하여 수은 이온이 제거되는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은 이미 대한민국특허로 출원되었으며(출원인: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수은이온의 감지와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공동운영하는 충남대학교 분석과학기술대학원(http://grast.cnu.ac.kr)과 녹색에너지기술전문대학원(http://greentech.cnu.ac.kr)에서 겸임교수로도 임용되어 있는 이택승 교수는 “형광 플라스틱 재료를 이용한 화학/바이오 감지분야는 21세기에 들어 합성재료가 접근할 수 있는 첨단분야로 유기·광전자재료 연구실에서는 이러한 응답기능을 갖는 플라스틱뿐 아니라 OLED 등의 플라스틱 전자재료 분야에 대한 원천기술(SCI 논문 70편, 국내특허 20편)을 보유하고 있으며, 졸업생들도 전자재료관련 연구소의 취업이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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