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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환경토목학과 ‘CNU 1대1 장학멘토’ 첫 결연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2-05-24 09:05:29
  • 조회수951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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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대 60 선후배 결연, 발전기금 1500만원도 기탁

 

 


 

 

 

 

 

 

 

 

 

 

 

 

 

 

 

 

 

 

 

 

 

 충남대학교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NU 1대1 장학멘토링 운동’에 지역환경토목과가 첫 번째 결연식을 가졌다.

 

 지역환경토목학과는 지난 5월 19일(토), 유성호텔에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NU 1대1 장학멘토링운동’의 일환으로 졸업생들이 장학기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하고 재학생 후배들과 1 대 1 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식에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각각 60명씩 참여해 60 대 60의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이번 행사는 사회에 진출해있는 다양한 직종과 연령층의 졸업생 선배들과의 1대1 면담을 통하여 재학생들의 장학기금 마련과 학업 및 졸업 후 진로선택에서 겪게 되는 고민을 이해하고 도와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졸업생들은 공사, 공무원, 시공회사, 엔지니어링 회사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돼 후배들이 졸업 후 취업하고자하는 분야의 선배들과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졸업생과 재학생은 1대 1로 한조가 돼 저녁식사와 함께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 가까이 하는 시간이 됐다.
 
 지역환경토목학과는 앞으로 멘토-멘티 결연식을 통하여 이루어진 선-후배들과의 관계를 계속 지속해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하고 이를 통해 취업정보 및 네트워크를 통해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상철 총장은 “교감하는 소통이 진정한 힘이라는 말처럼 지역환경토목학과의 멘토-멘티 결연식은 선후배의 만남과 교감을 통하여 재학생들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는 훌륭한 자리이며, 다른 학과에 귀감이 될 것”라고 말했다.

 

 심좌근 동문(74학번, 한국농어촌공사 기술본부장)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많은 부담감이 있었다”며 “그러나, 한편으로는 재학생의 다양한 고민을 들으면서  조언과 격려를 해줄 수 있었고 지역환경토목학과의 선배로써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수재 학생(지역환경토목학과 3학년)은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잘 몰랐었지만 앞으로 내가 가고 싶은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선배님께서 명함을 주시었고, 꾸준히 연락해서 고민을 상담하고 원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시기로 해 취업의 짐을 조금은 덜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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