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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논단=전우영 교수] 말로 천 냥 빚 갚을 수 있는 이유<2017.03.09.대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7-03-09
  • 조회수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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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한다." 누가 당신에게 말했다. 칭찬일까, 비난일까. '잘 한다'라는 문자만으로는 진짜 의미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여기에 목소리가 더해진다면 어떨까. 만약 감탄을 자아내는 목소리로 "잘 한다"라고 했다면, 이는 칭찬이 분명하다. 하지만 비아냥거리는 목소리와 함께 "자알 한다"라고 발음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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