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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성 총장 “지역 중심으로 산학연 잇는 광역클러스터 활성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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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성 총장 “지역 중심으로 산학연 잇는 광역클러스터 활성화” 강조 사진1

이전한 국토연구원 세종신청사 개청식도 참석

세종시 정주여건 확보 통한 조기정착 중주적 역할

 

충남대 오덕성 총장이 경제.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 중심의 산학연 광역클러스터 활성화를 강조했다.

오덕성 총장은 지난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7년 경제.사회 위기극복 대토론회”에 우리나라 대학을 대표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대토론회는 매일경제신문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주최 했으며,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유병규 산업연구원장, 김상호 보건사회연구원장, 이창운 한국교통연구원장 등 300여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사회 분야의 위기극복 해법이 논의됐다.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오덕성 총장은 김동주 국토연구원장의 “국토 발전 전략을 통한 저성장 대응 방안” 주제 발제에 대해 “결국은 국토나 도시가 회복력(resilience)을 갖도록 할 수 있느냐의 문제” 라며 “지역을 중심으로 산학연을 잇는 광역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4월 11일(화) 오후 2시,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국토연구원의 세종신청사 개청식에도 참석했다. 국토연구원은 국토 종합계획 수립과 주택 종합계획,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을 비롯한 주요 정책을 수립하는 기관이다.  

충남대는 4월 25일(화) 세종충남대병원 착공과 더불어 충남대 세종캠퍼스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정주여건 확보를 통한 조기정착을 도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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