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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시평=이승선 교수] KBS와 MBC 파업, 험하지만 가야할 길<2017.09.05.중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7-09-06
  • 조회수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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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유승희가 물었다. “방송하지 못하게 한 이유가 있습니까?” 세월호 참사 직후, 청와대 홍보수석 이정현이 KBS에 전화를 넣었다. 보도국장이 연결됐다. 이정현 수석은 정부와 해경과 대통령의 심기를 걱정했다. 정부와 해경을 다루는 뉴스아이템들이 비판적이라고 따졌다. 어떤 것은 빼달라고 했다. 갈아치우는 것이 어렵다면 새로 녹음을 해서 보도 내용만이라도 갈아입혀달라고 요구했다. 2016년 6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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