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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우리동네 변호사] 소외된 이들의 든든한 친구를 자청한 '문성식'<2018.04.23.중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8-04-23
  • 조회수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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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려 번 돈을 사회에 기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변호사'란 타이틀을 가진 이들이 번 돈을 사회에 기부하기란 더욱 그렇다. 그런데도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진정한 변호사입니다"라는 말을 항상 내뱉는 이가 있다. 대전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법무법인 씨앤아이 문성식 대표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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