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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철폐·지원확대’ 절실했던 현장의 목소리 <2018.9. 4. 한국대학신문>

  • 작성자이영록
  • 등록일2018-09-04
  • 조회수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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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성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충남대 총장) “국공립대가 계층이동사다리를 복원하는 역할 하겠다” = “지역의 기초학력분야가 모두 고사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문·사·철 인문학적 소양이 더욱 필요한데 그런 학과가 없어지고 물리학과 같은 기초학과도 없어지면서 대학 경쟁력이 약화됐다. 기초학문분야가 없어지는 것을 지역국공립대학 차원에서 책임을 지겠다. 국공립대가 계층이동사다리 역할을 하겠다. 지역에 똑똑한 친구들이 지역에서 괜찮은 대학 졸업해 시장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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