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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칼럼=강도묵]한가위와 진정한 소망 <2018.9.13. 충청투데이>

  • 작성자이영록
  • 등록일2018-09-13
  • 조회수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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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쉽게 물러설 것 같지 않던 폭염이 사라지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우리 곁을 에워싼다. 하지만 추석에 대한 이야기는 별반 없다. 설레는 기대감도, 뭔가가 변화의 기쁨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매듭을 향한 소망도 없다. 슬기로운 우리 조상들은 일상의 지친 영육을 달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매듭을 만들어 즐겼다. 음양의 이치에 따라 양수(陽數)인 홀수가 겹친 날은 이름을 달아주고 일상을 내려놓게 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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