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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시평=조강희 교수] 우리 사회는 안전한가? <2019.01.23. 중도일보>

  • 작성자서진은
  • 등록일2019-01-23
  • 조회수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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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인턴으로 응급실이나 병동에 근무할 때 동료 인턴의 무용담을 당직실에서 나눈다. 온몸에 문신을 한 조직 폭력배 같은 환자가 술이 취해서 싸우다 소독만 해도 될 정도로 손 이 다쳐서 한 밤중에 응급실에 찾아와서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으며 소리지고, 행패를 부렸다고 한다. 의사는 인턴 혼자 근무하고, 간호사 2명이 전부인 응급실에서 남자인 인턴이 우선 최전방에 나서서 진압을 해야 한다. 손을 들은 무기는 도움이 안되는 청진기 밖에 없고, 몇 마디 설명과 설득을 하다가 안되어… "너 XXX알아? 내 친구인데......[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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