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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육동일 교수] ‘2030 아시안게임’ 유치 재고하라 <2019.02.14. 충청투데이>

  • 작성자서진은
  • 등록일2019-02-14
  • 조회수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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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지난 2017년 3월, 많은 시민들의 우려와 격렬한 반대 속에 유치 계획을 접은 바 있다. 하지만 범시민적 공감대의 형성과 철저한 준비도 없이 재유치를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어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2년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충청권 4개시·도가 공동유치한다는 것 뿐이다. 자치단체마다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본래 목적은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아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을 뿐......[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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