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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시장은 일제 저항의 주요 장소였다"<2019.03.07.동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9-03-07
  • 조회수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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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를 지닌 대전 유성시장이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유성시장이 일제 저항의 주요 장소였다는 사실이 담긴 책이 나왔다.

충남대 백마사회공헌센터(센터장 권재열)는 최근 유성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유성장옥, 백년시장이 되다’라는 책을 냈다. 책에는 ‘유성 5일장 아카이빙 프로젝트’에 참여한 충남대 학생 6명의......[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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