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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논단=박수연 교수] 식민주의를 부순 신동엽 시인<2019.03.22. 대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9-03-25
  • 조회수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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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의 시인 신동엽이 작고한 지 50년이 되었다. 올해가 그의 50주기이다. 소년시절부터 죽을 때까지 그의 생애에는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와 얼룩이 깊이 새겨져 있다. 문학관에 전시되어 있는 황국소년 복장의 사진은 그 상처의 역사적 표현이다. 그가 태어나 살고 시를 썼으며 운명을 달리한......[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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