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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으로=윤여환 교수]단심(丹心)과 대나무 정신 <2019.05.07 중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9-05-07
  • 조회수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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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박팽년 국가표준영정(제81호)을 제작하면서 자료조사 차, 박팽년선생이 살던 집터(대전시 동구·가양동)에 세운 유허비(遺墟碑)를 찾았다. 1668년 유림들이 그의 유허가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박팽년의 유허에 주춧돌을 모아 비석을 세웠다고 한다. 비문은 송시열이 짓고, 글씨는 송준길이 썼다. 그런데 그 비석에서 지금도 검붉은 액체가 흘러내리는 것을 발견하고 그의 단심(丹心)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물론 당시에 성삼문도 '백설이 만건곤 할제 독야청청 하리라'고 하여 단심가로 절조를 표현했다.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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