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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은 '국립대', 학생창업은 '사립대' 강세…관련 인프라 차이 <2019.07.09.대전일보>

  • 작성자오제훈
  • 등록일2019-07-09
  • 조회수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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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또는 학생 창업 등 산학협력 성과에 있어 지역 국립대와 사립대 간 강세를 보이는 분야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의 경우 기술이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둔 반면 사립대는 학생 창업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8일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와 지역 대학 등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대는 17억 6068만 여원의 기술이전 수입료와 118건의 계약 실적을 거뒀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기술료, 연구개발성과를 실시하는 권리를 획득한 대가로 기업이 연구개발성과를 소유한 대학에 지급하는 금액이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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