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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내일=손종학 교수] 다름과 정치, 그리고 법 <2019.10.21.중도일보>

  • 작성자오제훈
  • 등록일2019-10-21
  • 조회수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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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민주'의 의미를 모르는 자가 없을 정도로 이 말이 갖는 중요성은 우리들 뇌리에 깊이 박혀 있지만, '공화(共和)'라는 말은 덜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이 공화라는 말도 민주 못지않게 중요하다. 군주제에 대비되는 용어로 처음 사용됐지만, 남과 여, 어른과 아이,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배운 자와 못 배운 자, 서쪽 사람과 동쪽 사람 가리지 않고 이들 모두의 생각과 뜻이 하나로 모아져 나라가 운영된다는 국가통치원리가 공화제의 현대적 의미일 것이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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