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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손종학 교수] 국민(國民)에서 시민(市民)으로 <2019.11.25.중도일보>

  • 작성자오제훈
  • 등록일2019-11-25
  • 조회수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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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까지만 해도 이 땅의 주인공들은 백성(百姓)으로 불렸다. 백성의 유래를 살펴보면, 왕이 성(姓)을 하사해서 백성이라 불렀던 것으로 주로 벼슬아치를 뜻하다가 조선시대에 이르러 관직이 없는 보통 사람을 일컫는 말로 변형돼 사용되었다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백성은 촌장 등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국민이나 농민 일반과 동일한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는 견해도 있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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