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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센터, 대전시의회에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 책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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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센터, 대전시의회에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 책자 전달 사진1

지역청년 정주여건 개선 컨퍼런스 결과 책으로 묶어

 

법률센터(손종학 센터장)가 지역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자를 대전시의회의 전달했다.

법률센터 손종학 센터장과 이서현(정치외교학과), 오유리(일어일문학과) 학생 등은 1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대전광역시 의회를 찾아 권중순 의장에게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 책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의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이 참석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번에 전달된 책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28일 열린 ‘지역 청년 정주여건 개선 컨퍼런스’의 결과를 책으로 묶었으며, 지역의 청년들의 목소리가 민의를 대변하는 시의회에 전달되고, 국립대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서현 학생(정치외교학과)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지역 내에서 역동적이고 안락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으며, 오유리 학생(일어일문학과)은 “대전시와 지역 기업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청년을 위한 공동 주거 주책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청년의 목소리가 담긴 책자를 잘 살펴보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 지역 대학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청년을 위한 여러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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