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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공주대-한밭대, ‘세종공유대학’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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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공주대-한밭대, ‘세종공유대학’ 추진한다 사진1

AI/ICT기반 공동학위제 등 지역혁신캠퍼스 모델 추진

“‘세종공유대학’, 신개념 공유캠퍼스 모델 구현”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대전·충남지역의 국립대학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에 ‘(가칭)세종공유대학’ 구축에 나선다.

이진숙 총장, 공주대 원성수 총장, 한밭대 최병욱 총장 등 3개 국립대학 총장은 5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본부 리더스룸에서 ‘충남대학교-공주대학교-한밭대학교 공동캠퍼스 내 지역혁신캠퍼스(가칭 세종공유대학)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 대학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세종시 공동캠퍼스 내에 신도시형 지역혁신캠퍼스(가칭 세종공유대학)을 구축하고 대학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충남대와 공주대, 한밭대 ▲지역혁신캠퍼스 모델(가칭 세종공유대학) 사업 추진 ▲AI/ICT 중심 공동학위제 운영 ▲교육·학술·연구를 위한 공동 개발·협력 체제 구축 ·지역협력사업 발굴 등에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번 협약은 세종시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대전·충남지역 3개 대학이 ‘(가칭)세종공유대학’을 설립해 공동캠퍼스라는 물리적 공간과 AI와 ICT중심의 공동학위제 등 학사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신도시형 지역혁신 캠퍼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3개 대학은 세종시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대전·충남지역의 국립대인 동시에 최근 교육부로부터 선정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을 수행하는 중요 주체들이어서 이번 ‘세종공유대학’ 구축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충남대와 공주대, 한밭대는 지난 2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세종시 공동캠퍼스(4-2생활권) 입주 대학으로 각각 선정돼 세종캠퍼스 입주를 추진해 왔다.

또, 지난 5월 6일에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이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에 선정됐으며, 3개 대학을 포함해 지역의 24개 대학이 참여함으로써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진숙 총장은 “오늘의 협약은 세종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충남대, 공주대, 한밭대가 공동 학위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공동캠퍼스 안에 지역혁신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한 첫 출발점”이라며 “대전.충남을 대표하는 3개 국립대의 협약을 통해 ‘세종공유대학’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공유캠퍼스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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