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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 2단계 사업 교육 비전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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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 2단계 사업 교육 비전 선포식 개최 사진1

‘AI for Everything 실현을 위한 ABC 역량’ 갖춘 인재양성 박차

“‘K-소프트웨어’ 교육이 나아가는 방향과 비전 제시”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형식 교수)은 11월 30일(화) 오후 4시,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SW중심대학 2단계 사업 교육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진숙 총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곽병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과장, 전성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원장, 교수,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국내외 AI의 현황과 미래(ETRI AI연구소 이윤근 소장)’, ‘산업체가 기대하는 대학 SW 인재교육(SOCAR 유석문 CTO)’, ‘글로벌 시장을 위한 SW·AI 교육의 방향(MOLOCO 이병준)’, ‘선배 초청 특강(네이버 이상수, 카카오뱅크 김하은)’ 등의 발표와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충남대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SW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선정돼 2026년까지 최대 6년간 131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충남대는 지난 6년간의 SW중심대학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SW·AI 전공 및 융합과 관련한 핵심 인력 양성을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충남대는 ‘AI for Everything 실현을 위한 ABC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AI 스킬’, ‘Basic 스킬’, ‘Convergence(융합) 스킬’을 고루 갖춘 전문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 등 신기술 교육 강화, 첨단학과, 융합연계전공, 나노학위 등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을 통한 SW 교육 다양화를 통해 SW교육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형식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소프트웨어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새로운 전환점에서 창의적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다른 분야와 융합해 새로운 신성장 동력 엔진을 제공하는 기회”라며 “이번 비전 선포식을 통해 2단계 사업에서는 인공지능교육 확대, 전교생 대상 SW 교육 확산, 맞춤형 융합 교육을 통해 K-소프트웨어 교육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진숙 총장은 “AI for Everything 실현을 위한 ABC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이라는 비전처럼 ‘AI 스킬’, ‘Basic 스킬’,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 스킬’을 고루 갖춘 핵심 인재양성은 물론, 대전·세종·충청권 AI융합인재양성 허브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혁신의 기틀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충남대,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전남대, 삼육대, 한국항공대 등 9개 대학을 SW중심대학 2단계 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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