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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 및 법률센터, ‘2021년 인권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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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 및 법률센터, ‘2021년 인권심포지엄’ 개최 사진1

‘지역과 대학의 인권 발전 방안’ 주제 

 

인권센터와 법률센터가 대학 내 인권친화적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2021년 인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인권센터(센터장 최동오)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12월 8일(수) 오후 1시, 한누리회관 504호에서 인권 전문가, 재학생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인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ZOOM)으로 동시 개최됐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과 대학의 인권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인권센터 주관의 1부 인권 심포지엄은 명재진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서호석 변호사(서호석 법률사무소)의 ‘꿈과 인권’, 곽대훈 교수(충남대 국가안보융합학부)의 ‘대학생 인권의식과 성의식 현황’ 주제발표에 이어 박미랑 교수(한남대 경찰학과)와 김권일 박사(충남대 법률센터)의 토론이 진행됐다. 

법률센터 주관의 2부 법률 컨퍼런스에서는 김권일 박사(충남대 법률센터)의 진행으로 류지웅 변호사(류지웅 법률사무소), 정우상 변호사(법무법인 윈)가 '지역 변호사가 바라본 인권'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최동오 인권센터장은 “지역의 인권의식 함양과 인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인권센터가 앞장서겠다”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인권심포지엄이 구성원 및 지역민의 인권 증진, 보호를 위한 올바른 가치 공유를 위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종학 법률센터장은 “인권 심포지엄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을 위한 법률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ㆍ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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