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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시크릿 버스’ 타고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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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시크릿 버스’ 타고 사회공헌 활동 사진1

교직원·학생 30여 명 참여, ‘대전 수운교 도솔천’ 문화재 돌봄 봉사 

 

재학생과 교직원이 이색 사회공헌 활동인 ‘CNU 시크릿 버스’에 참여해 지역 문화재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문화재 돌봄 봉사를 펼쳤다.

사회공헌센터(센터장 권재열)는 1월 21일 오후 1시, 재학생과 교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인 수운교 도솔천을 방문해 2022년 첫 번째 ‘CNU 시크릿 버스’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CNU 시크릿 버스’는 봉사활동 내용과 장소를 미리 알리지 않고, 당일 목적지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번째 시크릿 버스가 찾은 곳은 ‘수운교 도솔천’으로 참여자들은 (사)백제문화원 대전문화재돌봄센터와 함께 수운교 내 도솔천과 봉령각 주변 경관 정비, 드론을 통한 문화재 사각지대 모니터링, 기와지붕 및 담장 낙엽 제거, 나뭇가지 제거 작업 등 3시간에 걸쳐 문화재 돌봄 봉사를 진행했다. 

고층에 있거나 낙하물이 우려되는 문화재 관리의 경우에는 안전 장구를 장비한 대전문화재돌봄센터 직원들이 수행한 가운데 2022년 첫 시크릿 버스는 안전하게 종료됐다.

이날 시크릿 버스에 참여한 박찬욱 학생(식품공학과)은 “학교에 다니면서도 지역에 이런 문화재가 있는 줄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지역 문화재에 대해 알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드론으로 문화재를 모니터링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2020년 11월 첫 시크릿 버스 운행을 시작했으며 그 동안 ‘립뷰 마스크’ 제작, 갑천변 환경정화 활동, 사회적 농장 봉사, ‘저시력 체험용 안경 세트’ 제작 등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 혁신 교과목, 배달강좌제, 쓰담쓰담 온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개발해 학내 사회공헌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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