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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술이전수익 31억 달성

  • 작성자임민식
  • 작성일2022-01-27 17:33:24
  • 조회수22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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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술이전수익 31억 달성 사진1

지난해 대비 74.6% 증가, 2020년 거점국립대 평균에 200% 상회 

 

충남대학교가 기술사업화 부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면서 2021년 기술이전수익 31억 5,800만 원을 달성했다. 

1월 27일, 산학협력단이 ‘2021년 대학 기술이전수익’을 결산한 결과 총 31억 5,800만 원을 달성했다. 

2021년 충남대의 기술이전수익 31억 5,800만 원은 2020년 18억 700만 원 대비 74.6% 증가한 것이며, 2020년 거점국립대학교의 평균 기술이전수익 14억 7,000만 원을 214% 상회하는 수치다.

기술이전수익은 대학 소속 연구진의 연구 성과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지식재산권을 획득하며 대학에 지불하는 금액으로, 대학의 대표적 산학협력 수익이자 연구력 지표다.

충남대는 2021년 특허청·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식재산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수요기반 발명인터뷰 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의 ‘지역산업연계 대학 Open-lab 육성지원사업’과 ‘대학기술경영촉진지원사업(TMC)’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들을 통해 대학 보유 기술의 고도화 및 실용화 지원을 강화해 중‧대형 기술이전 성과 창출에 활용하고 있다.

충남대는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을 토대로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거둔 기술료의 일부를 ‘갭펀드’로 조성해 대학 자체 투자를 활성화하고 제도개선 등 기술의 고도화와 실용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진숙 총장은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을 발판으로 기술이전을 통해 회수된 기술료로 충남대 고유의 갭펀드를 조성하는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이외에도 대학 자체적으로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개선해나가고 있다”며, “국가 거점국립대로서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하고 지역산업에 환류되는 기술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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