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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유성구, “다회용 컵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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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유성구, “다회용 컵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해요” 사진1

충남대, 유성구의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시범사업’ 동참

유성구, 다회용 컵 3,500개, 전용 수거함 20개, 공공 근로자 지원

 

충남대학교와 유성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충남대와 유성구는 4월 11일 오전 11시, 이진숙 총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윤대현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최종규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회용 컵을 이용한 차담회를 갖고, 다회용 컵 전용 수거함에 컵을 반납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6월, 충남대와 유성구가 체결한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조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이번 캠페인 이후 충남대는 유성구의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시범사업’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충남대에 다회용 컵 3,500개, 전용 수거함 20개와 다회용 컵 회수를 위한 공공 기간제근로자를 지원한다.

충남대는 생활협동조합이 캠퍼스 내에 운영하고 있는 ‘99카페’ 6개소에서 다회용 컵을 활용해 음료를 제공하며, 카페 이용객이 사용한 다회용 컵은 공공 기간제근로자가 수거해 전문 세척 업체에 전달하게 된다.

전문 세척 업체 대전 세종 세척 협의회에 전달된 네스틱 친환경 다회용 컵은 세척 과정을 거친 뒤 다시 충남대 99카페에 제공된다.

이진숙 총장은 “유성구 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한 곳이 충남대인데, 대학 구성원이 다회용 컵 사용을 통해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활성화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해 유성구와 적극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은 “다회용 컵 사용 확산을 위해 구청 인근과 연구소 내 카페를 대상으로 참여카페를 확대 모집할 예정”이라며, “누구나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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